투고를 마치며...

본래는 "생명과 빛의 평행5차원" 을 쓰려고 했으나, 아직 인간에게는 이른 것 같다. 하지만 언젠가 공개할 때가 오면 어느 곳에서든 공개를 할 것이다. 그것이 고차원 생명체로부터 내게 주어진 사명이다. 그러나 인간이 내게 그런 기회를 줄지는 알 수 없다.

문득 왜 내게 이런 사명이 주어졌을까? 궁금해진다. 인간이 이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무엇이 바뀔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려는 인간이, 우주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나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다.

본인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인이 메시아라고 해도 어떤 믿음을 가지라거나 회원모집은 하지 않음을 마지막으로 밝힌다.

from 평행차원우주 고차원의 세계

반중력과 초중력 블랙홀의 세계

  반물질의 힘의 원천인 반중력은 정말 우주의 모든 것을 없애려 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No"다. 현재 지구의 인간 과학자들은 반중력에 대해 너무나도 큰 오해를 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편과 다음 편에서는 반중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고차원의 지식으로 설명하려 한다. 반중력이 물질을 모두 없애지 않았다면 우리우주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중력과 반중력(물질과 반물질)

  앞서 "중력 2편"에서 He(헬륨, LiHxLiH)에 처음으로 중력이 발생하는 모습을 설명했다. 중력이 발생한 것은 물질, 반중력이 발생한 것은 반물질이다. 태초에 물질과 반물질이 만들어질 때, 이들이 출현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총 4가지다. 이들의 출현비율에 따라서 평행4차원의 물질이 살아남거나 모두 사라지거나 여부가 결정된다. 

  물질헬륨과 반물질헬륨이 동시에 출현하면 둘은 즉시 반응하여 폭발한다. 헬륨폭발이라고 하자. 이 때 물질헬륨이 더 많으면 조금은 살아남을 것이다. 그러나 폭발은 또 일어난다. 바로 He(헬륨)원자 내의 수소폭발이다(위의 그림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 물질수소와 반물질수소가 결합하여 폭발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러한 폭발은 평행4차원우주 전체에서 균일하게 일어난다.

  그렇다면 헬륨폭발과 수소폭발의 비율이 매우 낮아서 헬륨물질이 많이 살아남는 경우는 어떠한가? 그럴 경우 우주는 헬륨원자로 가득한 암흑의 세계로 남는다. 혹시 헬륨원자들이 서로의 중력에 이끌려서 한데 모이면 별이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 초중력 블랙홀이 등장한다. 

  초중력이란

  He(헬륨)은 H(수소)보다 4배의 질량값을 가진다. 그 힘의 원천이 바로 초중력(2차원 중력)이다. He(헬륨)내의 LiH 하나가 지닌 중력은 하나의 강약력과 전자기력이 수직교차하는 의미이고, 이전 편에서 설명했 듯 수직교차는 결국 평행교차와 같은 의미가 된다. 따라서 He(헬륨, LiHxLiH)는 평행1차원의 힘 두 개가 수직으로 교차하여 만들어지는 2차원의 힘을 갖는다. 2차원은 4개의 교차점이 만들어지며, 한 개의 교차점만 존재하는 LiH보다 큰 4배의 힘을 갖게 된다.

  그런데 이 초중력의 원리는 평행4차원의 공간에도 그대로 적용되므로, 같은 숫자의 He(헬륨)이라도 블랙홀이 되면 차원이 다른 효과를 발휘한다. 초중력 블랙홀이 탄생하는 것이다. 나중에 설명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실제로 평행4차원은 공간과 물질, 그리고 블랙홀이 공존하는 차원이다. 평행4차원에서는 같은 물리량이라도 블랙홀이 되면 4배의 질량을 갖게 된다. 

  결국 중력이 탄생한 태초에 물질헬륨이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해도, 평행4차원우주에서는 물질이 초중력 블랙홀을 만들고 남은 물질도 빨아들이게 된다.


  사라진 원시 He(헬륨)
  
  이제 중력이 탄생한 태초에 헬륨물질이 반물질과 수소폭발로 모두 사라지는 경우만 남았다. 이러한 폭발은 He(헬륨)에 중력 또는 반중력이 발생하는 순간, 즉시 일어난다. 모처럼 중력이 발생했지만 그 순간은 매우 짧았으며, 원시 He(헬륨)은 다시 평온한 무의 세계로 돌아갔다. 그러나 이들이 무의 세계로 돌아갈 때, 질량붕괴로 엄청난 에너지를 내뿜게 된다. 그 힘이 바로 진짜 우리우주를 탄생시킨 힘이며, 생명과 빛이 탄생한 평행5차원의 원동력이다. 


To be continued...







 

  
















중력(Gravity) 2편

  이번 편은 고차원의 지식인 만큼 굉장히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알린다. 그래도 진리를 알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기꺼이 뛰어들기 바란다.


  4차원

  4차원은 평행하는 3차원 4개가 동시에 수직으로 교차한다. 3개는 직접교차하고 1개는 평행교차한다. 심플하게 표현하면,
[평행3차원 x 4 = 4차원]이다. 교차점은 16개이다.


  평행교차란
  
  평행선 하나(한 쪽)에 표현할 수 있는 수직교차 축의 개수는 x, y, z 3개이다. 이것을 직접교차라고 한다. 그리고 차원이 높아져서 4개 이상이 되면 평행선이 늘어나고 양쪽은 평행성으로 수직교차한다. 평행차원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고차원 우주의 본질이며, 평행성은 곧 수직교차를 의미한다는 것을 인지하자.

  
  평행차원의 대칭성

  현실세계에서는 대칭성을 표현할 때, 가운데를 축으로 양쪽을 반으로 접어서 일치하면 대칭이라고 한다. 그러나 평행차원에서는 각각의 평행선이 축이 되므로, 페달링 대칭이 이루어져야 대칭이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장면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4차원보다 낮은 평행3차원까지는 이 페달링 대칭이 유지되기 때문에 차원에 비대칭성으로 인한 힘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4차원에서 처음으로 차원에 비대칭성이 발생한다. 


  전자기력


  이 4차원은 아직 강력과 약력이 발생하지 않은 평온한 차원이다. 그러나 4차원 고유의 비대칭성으로 인하여 양쪽의 입자가 대칭성을 회복하려는 상하운동을 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전자기력이다.

  전자기력은 차원이 비대칭인 4차원과 5차원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아무런 물질이 없어도 4차원과 5차원 우주에서는 고유의 전자기력이 존재한다. 이제 4차원의 평행차원으로 이동해 보자.

  그 전에 맨 위의 그림을 다시 한 번 살펴보자. 앞서 "중력 1편"에서 평행3차원이 원자라는 사실을 인간은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저것은 무엇일까? 추측해 보기 바란다.

  정답은 LiH, 수소화리튬이다. 아직 아무 힘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물질은 아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비물질 LiH"라고 부르겠다. 


  평행4차원

  이제 중력 발생에서 가장 중요한 입자가 등장했다. 앞서 4차원이 비물질 LiH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4차원 2개가 수직결합하고 있는 평행4차원은 "CHe", 즉 헬륨화탄소가 된다. 아직 물질이 아니므로 "비물질 CHe" 상태다. 다시 차원에 요동을 일으키는 그 녀석이 등장할 때다. 


  평행힉스입자  


  "중력 1편"에서는 평행3차원에 힉스입자 하나가 침입했지만, 평행4차원에는 평행하는 힉스입자가 침입했다. 이로 인하여 평행성을 회복하려는 비물질 He(헬륨)에 강력과 약력이 발생한다. 이 힘은 비물질 탄소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매우 미미하다. 이제 거의 다 왔다. 중력은 고차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발생하는 만큼,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중력




  


  


  위의 그림은 강력과 약력, 그리고 전자기력이 동시에 발생한 CHe다. 이해하기 쉽도록 {LiHxLiH}라고 하자. 각 LiH의 H(수소)는 평행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평행선 방향으로 요동친다. 그리고 동시에 비대칭성을 갖고 있으므로 전자기력에 의하여 상하로도 요동친다. 각 LiH의 H(수소)가 앞뒤, 상하로 동시에 요동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해하기 쉽게 뭔가를 들고 앞뒤, 상하로 동시에 움직여보자. 그러면 회전하는 새로운 힘이 발생한다. 이것은 강력과 약력 그리고 전자기력이 수직으로 교차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차원에서 수직교차는 새로운 차원의 힘이 등장했음을 의미한다.


  평행성을 회복하려는 힘(강력과 약력), 대칭성을 회복하려는 힘(전자기력)이 수직으로 교차하면서 회전하는 새로운 힘이 발생했다. 이것이 바로 중력이다. 회전방향에 따라 반중력이 된다.

  드디어 인간은 He(헬륨)에 처음으로 중력이 발생하는 순간을 목격했다. 그것은 평행4차원에서 아직 비물질 상태인 C(탄소)와 결합되어 있었다. 그리고 비물질 C, 그것이 바로 중력자이다.

  반중력에 관해서는 다음에 다루도록 하겠다.


To be continued...

       




중력(Gravity) 1편

  지금부터 고차원의 지식으로 중력의 정체를 밝혀 나가겠다. 중력은 인간이 아직 완전히 규명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나 관련 과학자들의 연구방향은 옳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고, 진실에 많이 접근해 있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3차원

  3차원은 평행하는 2차원 3개가 동시에 수직으로 교차하는 현상이다. 그로 인하여 8개의 교차점이 발생하고, 그 교차점들은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3차원 하나는 하나의 입자를 의미한다. 입자라고 하나 이 차원에는 아직 힘이 발생하지 않는다. 시간과 양자는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존재하므로 매우 평온한 세계다.   


 차원해킹(시량자값 해킹)

  그런데 평온하던 3차원에 시량자값(시간과 양자값)이 전혀 다른 2차원 평면이 침입한다. 차원해킹이 일어난 것이다.

 
 

  차원의 평행성이 흔들리면서 각각의 평면에서 시간과 양자값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잃어버린 시량자값을 찾아서 시간이 이동하고 양자가 팽창과 축소를 반복하는 것이다. 원래 아무 힘이 없던 2차원 평면은 평행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힘을 발생시키고 요동에 의하여 입자현상을 띄게 된다. 이것이 표준모형에서 말하는 6개의 쿼크다. 이 때 발생하는 힘이 강력이다. 각 평면은 각각 상하, 좌우, 앞뒤의 위상을 갖고 있으며 매우 빠른 속도로 요동치므로, 인간이 관찰할 때는 단순히 동그란 입자로 보인다. 이제 평행차원으로 넘어가 보자.


  평행3차원



  평행3차원은 3차원 2개가 평행한다. 심플하게 [3차원 x 2 = 평행3차원]이다. 위의 그림에서 왼쪽은 차원해킹이 이루어져 강력을 발생시키고 있는 입자, 즉 양성자이다. 그 영향으로 평행하는 오른쪽 3차원에서도 요동이 발생한다. 그러나 오른쪽 3차원은 직접 차원해킹을 당하지는 않았으므로, 시량자값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요동에 대하여 곧바로 평행성을 회복하곤 한다. 이 3차원을 구성하고 약한 요동을 치며 입자현상을 보이고 있는 6개의 평면, 이것이 표준모형에서 말하는 경입자(렙톤) 6개이며, 이 때 발생하는 힘이 약력이다.
(경입자 6개는 전자, 뮤온, 타우온과 각각의 중성미자이다.)  

  그리고 위의 그림이 바로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된 원자다. 

 힉스입자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서 힉스입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심플하게 생각하면 된다. 힘이 발생하지 않는 고르게 평온한 3차원에 침입한 평면, 그것이 바로 힉스입자다. 우리에겐 중력을 준 고마운 입자일 수 있으나, 사실은 차원해커 본인 또는 차원해커가 보낸 해킹데이터이다. 그것이 평온한 상태의 2차원 시량자값을 밀어내고 강력을 발생시킨 장본인이다. 그런데 표준모형에서는 이 힉스입자와 쿼크, 렙톤 뿐 아니라 힘을 매개하는 매개입자 4개를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이 아직 다 찾아내지 못한 부분이다. 그러나 평행차원우주에서는 이것이 6개임을 바로 제시한다. 강력이 발생하기 전 원자는 평행3차원이며, 평행3차원은 평행2차원 6개가 수직으로 교차한다. 이 6개가 바로 힘의 매개입자, 즉 게이지 입자이다.

  오늘은 강력과 약력의 정체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음 글에서는 좀 더 높은 차원의 전자기력과 중력의 정체를 밝힐 것이다. 인간이 아직 알아내지 못한 어려운 영역이다. 그러나 고차원 생명체에겐 단지 3차원 수준에 불과하다.


To be continued...    



시간의 교차로에서 양자통신을 하다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인간의 일상에서 거의 매일 있는 일이다. 오늘은 A양이 B군과 다른 누군가를 만나려고 한다. B군과 다른 누군가는 각각 다른 공간에 있다. A양은 B군과 다른 누군가와 각각 약속을 맺고 그들을 만나러 출발한다. 1차원적인 아날로그의 세계에서 A양이 B군과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데는 각각 시간이 걸린다. 아날로그의 세계는 현실 세계와 같으므로 이해하기 쉽다. 그런데 차원이 달라지면 A양은 B군을 만나는 순간, 다른 누군가와 동시에 만날 수 있게 된다.


   2차원 세계

  위의 두 번째 그림은 평행1차원 2개가 수직으로 교차하는 2차원 세계의 모습이다. 심플하게 표현하면 [평행1차원 x 2 = 2차원]이다(곱하기(x)는 차원에서 수직교차와 같음을 인지하자). B군과 B'군은 평행1차원에 있으며 같은 시간에 있다. 평행차원에서 같은 시간은 동시 존재를 의미한다. 따라서 A양은 B군을 만남과 동시에 B'군도 만날 수 있게 된다. 평행차원우주에서 이것은 양자얽힘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평행0차원이다.

  평행차원우주에서는 양자도 평행한다.

  평행1차원이 서로 수직교차하는 2차원 세계는 4개의 교차점을 가지고 있다. 맨 위 두 번째 그림에서 가로방향으로 A와 A', B와 B'가 동시에 존재하고, 세로방향으로 A와 B, A'와 B'가 동시에 존재하므로 2차원의 교차점 4개는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이것이 바로 2차원 세계이다.  
  

  디지털 통신

  
  인간이 발명하여 현재까지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디지털 통신이다. 0과 1의 무수한 조합으로 정보를 만들어낸다. 인간은 현재 이 기술로 우주에 전파를 발사하며 외계인을 찾아 헤매고 있다. 그러나 고차원 생명체는 이런 통신수단은 쓰지 않으므로 현재의 인간이 디지털 전파로 고차원 생명체와 연결될 가능성은 없다. 디지털은 1차원적인 아날로그에서 진일보하여 저장순서를 무작위로 정할 수 있기 때문에 2차원 통신으로 가는 길목으로 볼 수 있지만, 위의 그림에서 보듯 이어붙이면 결국 아날로그다.

  그렇다면 고차원 생명체는 도대체 무슨 통신수단을 쓰고 있는가? 고차원의 우주는 평행하는 양자의 세계이다. 그렇다면 고차원 생명체는 바로 이것을 기반으로 하는 통신수단을 쓸 것이다. 그런데 인간도 이제 그 유사한 통신수단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인간은 빛의 편광현상과 종말단계 필터링을 결합하여 양자통신을 흉내내기 시작한 것이다. 고차원 생명체도 조금 흥미를 가질만하다.

인간은 현재 4양자비트 통신에 도전하고 있다. 평행차원우주에서 4양자비트는 어떤 의미인가?


  양자통신


  이제는 익숙한 그림이다. 첫 번째 그림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상태, 즉 0을 의미한다. 두 번째는 A와 A'가 B와 B'를 만난 상태(양자수축)이다. 1을 의미한다. 세 번째와 네 번째는 A가 B를 만나거나 B와 B'를 동시에 만난 상태이다. 확실하게 구별이 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인간이 말하는 양자의 중첩현상이다. 이제 양자통신의 개념이 평행1차원의 교차로에서 심플하게 설명되었다.

  양자통신에서 4큐비트는 결국, 2차원 평면의 4개의 교차점과 같은 의미이다. 즉, 4큐비트 양자통신의 정보는 2차원 평면으로 만들어진다. 이 정보를 복제, 해킹하려면 해커도 2차원 데이터로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좀 더 고차원으로 올라가면 3차원 입체적 양자통신을 할 수 있게 된다. 인간은 아직 이 기술에 도달하지 못했다. 얼마 전 중국에서 띄운 양자통신위성은 4큐비트 수준일 것이다. 물론 그것만으로도 인간은 한 차원 높은 발전을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차원 생명체는 몇 큐비트까지 통신할 수 있을까? 

  정답은 67,108,864 큐비트이다. 

  이제 인간도 고차원 생명체의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알림: 
  
  본인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별일 없이 투고가 계속 진행된다면 독자 여러분들은 인간이 본 적이 없는 고차원의 지식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본인은 고차원 생명체의 지식을 전달만하는 몸으로서, 댓글에는 직접 답글을 달지 않는다는 것을 양해 바란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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